카테고리 : 단상

2008/10/05   인과관계와 상관
2008/08/26   밈은 사기인가?
2008/08/16   재밌는 프로젝트를 원하세요? [1]
2008/07/23   공부 좋아하는 자식 만드는 법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. [11]
2008/07/21   백번째 원숭이,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... [2]
2008/07/08   은비령, 우주적 차원에서 윤회를 말하다.
2008/06/21   과거를 존중하는 능력 [6]
2008/05/05   나는 내일 비가 오면 소풍을 가게 될까? [3]
2008/04/14   모든 크레타인이 거짓말쟁이인 것은 아니다... [2]
2008/03/18   사형제도는 정당한가? [2]
2007/12/31   마지막날에 쓰는 글...
2007/12/25   나를 위해 그리고 너를 위해
2007/11/19   해동 [4]
2007/10/06   웹 서비스 용량 최적화 문제...
2007/09/08   파바로티를 사랑한 사자 [6]
2007/09/04   밀양, 매트릭스, 트루먼쇼 [2]
2007/08/19   조제,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[2]
2007/06/29   과정과 과정 사이... [2]
2007/06/22   개발자로 먹고 살기 힘들다구요? [6]
2007/06/06   몇 가지 근황 및 단상... [8]
2007/05/13   2007,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 것 [5]
2007/05/11   이직합니다... [4]
2007/04/24   gimmesilver님의 미투데이 - 2007년 4월 23일
2007/04/23   공연은 잘 끝났고... [2]
2007/04/15   매그놀리아 - 우연과 인연,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들...
2007/04/06   실패를 통해 배우기... [2]
2007/04/04   기술이 문화가 되기까지... [2]
2007/03/30   와이브로 정액제...정말? [4]
2007/03/23   또다른 한줄 블로깅 서비스 트위터... [5]
2007/03/13   한줄 블로깅...그리고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한 단상 [2]
2007/03/10   공감가는 만화 [2]
2007/03/10   이전글, 다음글
2007/02/22   데이타서비스 정액제에 대한 사업자의 고민 [2]
2007/02/09   RSS 서비스에서 있었으면 하는 것 [2]
2007/02/01   아포칼립토를 향한 두 가지 시선
2007/01/31   도대체 중요하지 않은 과목이 어디있나? [1]
2006/12/17   발칙한 상상 하나... [1]
2006/12/07   디어 평양
2006/11/26   3년 [2]
2006/11/13   춘천행 기차 [4]
2006/11/13   선택... [2]
2006/10/30   친구...
2006/10/29   지역성의 원리 [2]
2006/10/25   무제 [2]
2006/10/21   내 감성에게 고함
2006/10/15   안아드립니다... [3]
2006/09/28   폴더래라 광고가 표절이면 이건 뭐죠?
2006/09/17   개구리 vs. 올챙이
2006/09/17   분실물 지국 [4]
2006/08/24   다르게 생각하기 [2]
2006/08/12  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... [3]
2006/08/01   무제...
2006/07/26   미래에는 프로그래머가 필요없어 질까요? (2)
2006/07/23   미래에는 프로그래머가 필요없어 질까요? (1) [3]
2006/07/01   책상정리... [4]
2006/04/27   하루를 48시간으로 살기...
2006/04/24   Dream [2]
2006/02/03   착한 행동 컴플렉스... [2]
2006/02/02   프로젝트 끝나다...
2006/01/12   새디스트와 매조키스트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? [1]
2005/12/25   운전석 안전벨트 미착용 경고음은 왜 늦게 울릴까?
2005/12/24   '[펌]' 에 대한 단상 [2]
2005/12/13   관리직은 어려운 것...
2005/12/04   믿음의 중요성...
2005/12/03   글을 쓴다는 건...
2005/12/02   엄마다...
2005/11/30   전문가가 되려면...
2005/11/20   나 자신을 조절하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지...
2005/11/18   정말로 알고 있는가? 확실히 이해했는가?
2005/10/27   소프트웨어 업계의 인력난
2005/10/11   메일 보관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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